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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놀자'의 옛말은 '노자'

유튜브에서 1935년에 녹음한 조선어 독본 녹음을 들었는데, 친구야 놀자고 할 때 '놀자'를 '노자'로 사용했었다는 걸 듣고 웹검색을 해 봐도 신통한 답이 없기에 여기에 남기기로 했다. 바른 국어 사용에서 바른 국민의 정신이 나온다고 믿으니 후일 누군가 정리하길 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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